여름을 즐기는 서울의 시원한 카페 4곳
서울의 대표 시원한 카페
여름철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방법으로 시원한 카페에서의 시간만큼 좋은 건 없다. 서울에는 더위에 지친 이들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는 카페들이 곳곳에 위치해 있다. 이 글에서는 덥고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는 서울의 시원한 카페 4곳을 소개하겠다. (관련 정보: 청담노래방)
1. 카페 모모
홍대에 위치한 카페 모모는 내부가 아기자기하고 시원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다. 여기서는 인공지능 바리스타가 만든 커피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아메리카노는 시원한 얼음을 가득 담아주어 더위를 잊게 해준다. 가격은 약 6,000원으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메뉴이다.
2. 불어오는 바람
이번엔 이태원에 있는 카페 '불어오는 바람'을 추천한다. 이곳은 큰 창문이 있어 자연채광이 가득 들어오는 시원한 느낌을 준다. 재료에 따라 회전하는 계절 스무디로 유명하며, 가격은 약 8,000원이다. 특히 수제 케이크와 함께 즐기면 더욱 좋다.
3. 하늘정원 카페
잠실에 위치한 더 큰 공간을 원한다면 하늘정원 카페가 딱이다. 이 카페는 루프탑 정원이 있어 바람을 느끼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장소다. 시원한 iced latte는 7,500원으로, 여기에 제공되는 전망은 여름 더위를 잊게 해준다.
4. 블루 바다 카페
마지막으로 강남에 있는 블루 바다 카페는 바다 테마로 꾸며진 공간이다. 시원한 해양 풍경을 느끼며 커피 또는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여기서 유명한 하와이안 아이스는 9,000원으로, 더운 여름날에 제격이다. 최근 제가 방문했을 때, 이 카페의 인기 메뉴는 청담노래방과 연계된 이벤트 메뉴도 있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했다.
마무리하며
여름철 서울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시원한 카페 4곳을 알아보았다. 각 카페마다 독특한 분위기와 맛으로 무더운 날씨를 잊게 해준다. 언제든지 여름 한가운데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다면 이곳을 방문해 보길 권한다.